유선은 Baker Hughes Valve 국내 채널 파트너이자 제철 플랜트 설비 전문 기업으로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ESG 활동 살펴보기 ↓탄소 저감,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설비 운영
임직원 안전·복지, 협력사 상생
투명한 경영, 윤리 준수, 공정한 의사결정
제철 플랜트·밸브 설비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저감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섭니다.
글로벌 선진 기술과 유선의 전문 정비 역량을 결합해 누설 방지 및 공정 최적화를 실현합니다. 고효율 부품 우선 적용 원칙과 설비 수명 연장으로 폐기물과 에너지 소비를 동시에 감소시킵니다.
제조·정비 전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 기준을 강화하고 친환경 소재 적용을 확대합니다.
밸브 정비 시 발생하는 윤활유·씰재 등 유해 부산물을 법정 기준 이상으로 분리 수거·위탁 처리하여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합니다.
사무소·공장의 단계적 재생에너지 전환과 LED 전면 교체,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탄소발자국을 지속 축소합니다.
투명한 의사결정과 윤리경영으로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어갑니다.
경영진 직속 ESG 전담팀을 구성하여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목표 설정, 이행 점검, 공시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합니다.
임직원 행동강령 및 협력사 공정거래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내부 신고 채널을 운영하여 부정·비리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합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공급망 내 ESG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협력사의 환경 노동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합니다.
유선의 모든 구성원은 높은 윤리 기준을 준수하며, 부정·비위 행위는 내외부 신고채널을 통해 투명하게 처리합니다.
임직원이 직접 접수할 수 있는 사내 전용 채널입니다. 감사·윤리위원회가 직접 접수·처리하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외부 이해관계자(협력사·고객 등)가 이용하는 익명 신고 창구입니다. 독립적인 조사를 통해 공정하게 처리됩니다.
플랜트 설비의 안전과 효율을 책임지는 전문기업으로서, 유선은 ESG 경영을 통해 산업과 환경,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사회적 책임
임직원,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임직원 안전·복지
플랜트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교육을 연 4회 이상 시행하고, 전 직원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합니다. 직무 역량 개발 지원과 합리적인 보상 제도로 전문 인력의 장기 성장을 도모합니다.
육아휴직 활성화·유연근무제 확대 등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며, 정기 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